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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11/18 08:29



덥칠까?



ㅡ,.ㅡ+

wrote at 2008/11/19 00:11
'덮치다'가 맞는 맞춤법입니다

ㅡ,.ㅡ


복길 
wrote at 2008/11/19 10:20
가능하지 싶소
wrote at 2008/11/12 10:20
저기 연애시대 즐기는 저 오라버니 조심해
연애시대 펼쳐지지 않는다고 궁시렁 거리다가
당신 덥치는거 아닌가 몰러 -ㅅ-
wrote at 2008/11/15 00:00
뭐 서울까지 와서 덮칠정도면 신고해야지
흐흐
-
니도 서른이 커밍순이구나
후후
초 
wrote at 2008/11/12 01:41

뭘 보고 밝다고 하는거야?
-_-;;;;;;;;;;

wrote at 2008/11/15 00:00
펭귄 사진보고-
초 
wrote at 2008/11/11 23:32

아저씨는 잘살고 계시는지요-
안부인사 드립니다. 넙죽 ㅋㅋㅋㅋㅋ

이젠 겨울 크앗

wrote at 2008/11/12 01:20
저번주까진 잘살고 있다가
이번주부터 다시 피폐한 일상을 보내기 시작했다-
-
언제나 밝구나 니는
wrote at 2008/11/07 11:24


짬뽕 배달시켰는데 안오네.


속에서 위산이 부글부글....


여기 대구는 서늘한 구름으로 가득하다.



또 소주생각나네 풋.



덧..점점 술지인들이 줄어들고 있어.

얼른 내려오삼.

아니

내가 가야되나;




오늘하루도 수고.


복길 
wrote at 2008/11/07 11:37
볶음짬뽕 먹고 싶다..-ㅠ-
wrote at 2008/11/07 23:58
서울 구경한지도 꽤 됐잖수
함 올라오시구랴

입버릇인 인사동서 한잔 해야지 흣
wrote at 2008/10/26 23:41


그날보다..




오늘따라




진정



네가



보고프구나.




키보드로나마 할 수 있는 이 말.




....



방금 마신 참이슬 2병의 여파겠지라며...




....









덧말....안그래도 요즘 연애시대를 다시 복습하고 있는데


반갑군


ㅎㅎ




근데 난 언제나 연애시대가 오는거?




울컥;


wrote at 2008/10/27 00:42
술 마시고 남자 찾는건 좀;
내가 소개팅 자리라도 한번 알아봐줄까;



조만간 또 한번 가리다

초 
wrote at 2008/10/23 00:14


내 덕에 타이밍이 좋았다며 -

키키키키

모두들 고마워 해야 한다며



wrote at 2008/10/26 03:38
그 곡 가르쳐도
소설에서 물어봤던 곡
이기주의자 
wrote at 2008/10/22 17:57
잘살고 있구만.

오빠에게도 슬슬 타향살이의 비애가 보이는구나
주저앉지말고, 갈지어다.
고향으로!!!

안그럼 나처럼 된다.

wrote at 2008/10/26 03:40
한 남자의 청혼을 받고
승락한건 너였을텐데 어찌 말투가 그러하냐

결혼 경축-*
wrote at 2008/10/21 09:46


가을 여행...



괜찮을듯.







덧...너랑 단둘이라도 *ㅡ,.ㅡ*


난 괜찮아.










wrote at 2008/10/22 01:00
비오는날
한적한 산사에 가보고 싶구료

복길 
wrote at 2008/10/23 10:32
이런 내연남들
wrote at 2008/10/19 13:21


배경음악이....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라....



울컥....토닥토닥 ....꼬옥~



동정심이 활화산 용암마냥 벌컥벌컥 쏟아오르는구나....



(근데 난 뭥미 ㅠ,.ㅜ)




어제 대구까지 내려와 달리느라 수고했고


간만에 늦게까지 편하고 즐거운 술자리 좋았다 :)





덧..정말 유키생일 때문? ㅋ


wrote at 2008/10/20 01:19
타이밍이 맞았다는 생각이 드네
온전히 쉴 수 있는 주말이었고
마침 대구서 모인다고 하고
햄도 가능하다고 하니-

그 왜
아무리 기를 쓰고 사람들 만나려고 해도
안되는 날이 있잖수

그날과 마주하고 있는 날이랄까나


다음엔
여행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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