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양주를 가장 많이 퍼마신 밤
그리하여 취중진담
무더기 지각사태

사무실에 덩그라니 남은 두 남자

브라보 마이 라이프
봄날은 간다 ost

어디선가 들리는 '찹쌀떡' 소리
내가 지금 2008년 서울에 있는게 맞나

다가오는 주말이 정녕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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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 
wrote at 2008/08/28 15:51
취중진담 궁금하다;;;
wrote at 2008/08/29 01:22
뭐 그런게 있어-_-a
rustyle 
wrote at 2008/08/29 15:22
토닥토닥-
wrote at 2008/08/29 18:30
고마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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