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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가 아프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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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말마따나
영화를 보면서 누가 감독인지 맞혀 보는것도 나름 즐거움
(몇명 모르겠다만;)


핸드메이드 종합선물세트 느낌


-

cinec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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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06/01 00:56
작년 피프에서 놓치고,
타이페이 금마영화제에서 또 놓치곤,
결국 못 봤네요. 잊어먹고 있었는데, 찾아봐야겠어요~ :)
wrote at 2008/06/02 22:23
아, 안녕하세요 ㅎ
전 이번 칸영화제 기획으로 만들어진 줄 알았는데
영화제에 몇번 출품이 됐군요-ㅅ-
코엔형제 단편이 빠졌다고 하던데, 고것도 챙겨보시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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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
tbwa

-

최근 광고 중 가장 맘에 드는 것.
편집실에서 날밤 깠을 노고가 눈에 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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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길 
wrote at 2008/05/28 13:55
발을 엄청나게 써야하는 재봉틀이다!!
(뭐?)
wrote at 2008/05/29 14:30
복길이의 피로회복제는?
비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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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세정거장을 걸어갔습니다"
"오랫만에 금연을 결심했습니다"
"점심시간에 홀로 사무실을 지켰습니다"
"얼굴 한번 본적없는 사람에게 돈을 보냈습니다"
"그동안 모았던 면접비를 꺼냈습니다"
"아내가 잠든 사이 서랍을 열었습니다"
"아이가 울지만 로보트를 외면하였습니다"


-

부끄럽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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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길 
wrote at 2008/05/28 13:56
촛불문화제는 어때
wrote at 2008/05/29 14:30
그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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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 b500


-

날씨가 더워진건지
몸에 갑자기 열이 많아진건지
요며칠 더워서 잠이 안온다

왼쪽으로 누웠다가 더워지면
반대쪽으로 돌아눕고
오른쪽이 더워지면 또 반대쪽.
이러다 지쳐 잠이 든다.
삽질도 이런 삽질이 없다.

에어컨을 켜면 되지만 귀찮아서 필터 청소를 안했다. 두렵다.
선풍기를 사면 되지만 귀찮고 돈이 아깝다.(술 마시는 돈은?)
여름침구로 바꾸면 되지만 역시 오나전 비싸다.
이렇게 미련한 고민을 계속 반복 중이다.

아...
침대로 기어 올라가기가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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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길 
wrote at 2008/05/28 13:56
필터청소를 언능 하심이.
wrote at 2008/05/29 14:29
필터청소 안했음 기관지 아작 날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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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서 처음 만나는 중절모와 전매특허의 테마음악은 너무도 반가웠으나
인디아나 존스로 시작해서 엑스 파일로 끝나는 마무리는 좀-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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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날씨보다 더운 날씨가 더 좋은 듯

(코드 붙여넣기가 있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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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wrote at 2008/05/24 11:45
와 한시간씩이나 덜덜...
wrote at 2008/05/26 00:06
덮어놓고 뛰다보면
근육통을 못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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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
간만에
직원들끼리 '가볍게' 한잔 하자던 것이
집에 오니 새벽 3시...

간만이긴 하지만 어째 그리 다들 쌓인게 많은건지
봇물이 터지듯 불만들을 털어놓은 걸 보니 위험한 것 같기도 하고...

그나저나 오늘
있어야 할 자리에 지갑이 없는 걸 발견했을 땐 패닉상태에 빠져버렸다
택시에서 계산할때만 해도 잘있던 지갑이.....

아무래도 택시가 유력한 분실현장으로 추측된다
현금은 얼마 없었지만 이런저런 카드들과 운전면허증 언제 다 재발급 받고 지갑도....
아.....귀찮고 귀찮고 귀찮다

유독 지갑뿐만이 아니라
위험한 달이다......5월



tagged with  내 지갑 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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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다리고기다리던 시즌3이 9월 30일 첫방
어째 좀 늦은감이 있지만...
가을밤 스산한 바람과 함께 돌아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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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 
wrote at 2008/05/21 15:25
덱스터 너무 잔인해유 ㅋ
유유 ~ 맥북 재밌어요 ㅎ
wrote at 2008/05/23 00:40
쏘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본전 뽑도록 잘 쓰시게나
비밀방문자 
wrote at 2008/06/19 01:3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wrote at 2008/06/20 00:10

위에 사진만 봐도 어떤건지 알겠구만 왜 밥먹으면서 봤누-_-;
입문 축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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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평일이 힘든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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